나눔마켓 1호점(중고책방) 이경윤 대표님 후원

posted Jan 9, 2012, 4:05 PM by Kuwon Kang   [ updated Jan 10, 2012, 4:23 AM ]
광염교회 나눔마켓 후원을 통해 작은 중고 책방을 여신 이경윤 대표님.
어릴때 사고로 두 다리를 쓰지 못하고 오직 오른손 세 손가락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전동 휠체어를 타고 일터로 오기까지는 장장 2시간이 걸립니다.

그렇지만 그 세 손가락으로 참 많을 것을 할 수 있습니다.


하루에 많아야 20-30권정도의 책을 중고책 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는데 이 분량으로는 
한달 월세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.



하지만 이웃들이 기부한 책들을 열심히 중고책 사이트에 입력하는 일에
최선을 다하십니다. 

프레버는 나눔마켓 1호점 이경윤 대표님을 후원합니다.
정기 후원 및 재정 상황에 따른 긴급 일시 후원을 통해 이경윤 대표님이
소망과 열정으로 지금의 사업을 잘 하시고 좋은 열매를 맺는일에 조금이 나마
도움이 되고자 합니다.














이경윤 대표님은 혼자 생활하시며 월세집에서 생활을 하십니다.
외롭고 힘들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소망과 열정으로
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아 가십니다.

이대표님의 표정에는 그 어떤 사람들 보다 행복한 미소가 있습니다.

이경윤 대표님을 위해 책 또는 기부로 후원하고 싶은 신 분은 아래로 연락하시거나 직접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.

계좌번호/신한은행 : 이경윤 110-209-537740
전화번호: 02-955-815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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